[델 사설]Facebook, 아프리카 지역을 커버하기 위한 위성 도입 예정

최근 발전하는 시장에서 인터넷을 연결하기 위해. Facebook은 프랑스의 위성통신사인 Eutelsat Communications과 제휴하고 있습니다.

몇 년에 걸친 그 노력으로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 기술은 2016년 중순에 런칭 예정이며, “아프리카인들이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되는데 큰 영향을 줄 것 “이라고 합니다. 여기에는 이스라엘의 항공관련 업체의 $2억의 5톤급의 AMOS-6 satellite이 사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Facebook과 Eutelsat은 특히 사하라 사막과 그 남쪽의 아프리카에 “고객의 수요에 맞춰 커뮤니티와 Direct-to-user 인터넷 연결에 걸맞은”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고 합니다.

이 최신 프로젝트에 대해 Eutelsat은 아프리카의 위성 광대역 확장을 감독하기 위해 런던에 새로운 회사를 설립하였습니다. Facebook은 이 새로운 회사는 ‘로컬 파트너’로서 위성과 육상 양쪽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합니다.

"Facebook의 Mission은 세계를 연결하는 것이고, 이 위성은 아프리카 사람들을 네트워크에 연결시키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며. 우리는Eutelsat과 협력하여 이 프로젝트를 통해 지리적으로 벽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할 것이다” 라고 Internet.org 프로그램 담당 부사장Chris Daniels은 말했습니다. "

1977 년에 파리를 거점으로 설립 된 Eutelsat은 유럽, 아프리카, 중동, 아시아, 미국에 위성 네트워크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구 주위를 돌고 있는39개의 위성을 통해 수천명의 이용자가 TV, 라디오는 물론, 유선네트워크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지금15억 monthly active users를 자랑하고 있는 Facebook은, 2013년 주장했던 ‘Next five billion’을 이루기 위해Internet.org를 설립하였으며, 삼성, 퀄컴, 마이크로소프트 등을 포함한 몇몇 유명 모바일 기업과 협력하여 인터넷의 수혜를 입지 못한 벽지를 찾아 현재의 성장을 유지하려 하고 있습니다. 설립 이후 수백만의 신규유저를 발생시킨 인도 런칭  등 많은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Facebook등 몇몇 선택된 웹사이트만이 무료로 제공된다는 점에서 Internet.org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가장 큰 비판으로는 망 중립성과 Facebook이 무료 앱 및 모바일 사이트를 통한 액세스 가능 여부를 결정한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러나 몇 주 전, Facebook은Internet.org의 이름을 ‘Free Basics by Facebook’으로 변경하고 웹 서비스와 더 많은 개발자의 참여를 허용했습니다.

넓은 의미의 Internet.org의 개념은 남아 있지만, 개발도상국에 드론을 통한 인터넷 제공을 위한 Aquila같은 새로운 프로젝트는 계속해서 제공 될 것입니다. Aquila는 50Km까지 90일간 통신반경을 넓히는 태양열 비행장비입니다. 이것은 열기구를 통해 인터넷 제공하겠다는 구글의 실험 프로젝트인Loon과 비슷합니다.

기술 공룡들이 인터넷(과 자신들의 서비스)을 제공하기 위해 벌이는 이 전쟁 같은 상황으로 어쨌든 지금까지 인터넷의 수혜를 입지 못했던 사람들은 뜨겁게 달아오르기 시작했습니다. 

This article originally appeared on VentureBeat

This article was written by Paul Sawers from VentureBeat and was legally licensed through the NewsCred publisher network.

원본출처 : DELL Blog, Power More,  ​http://dell.to/1G6Vd8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