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에 따르면, 미국인들은 이제 주요 인터넷 접속 도구로 PC가 아닌 모바일 기기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PDF)

the Heartland Monitor Poll에 따르면, 조사에 응한 이용자중 44%는 스마트폰을 주요 인터넷 접속 기기로 이용한다고 응답했으며, 9%는 테블릿을 이용한다고 했습니다.

PC를 주요 인터넷 접속 기기라고 응답한 반수 이하의 응답자 중 30%는 집에서 PC를 이용한다고 했으며, 2%는 공용 컴퓨터를, 그리고11%의 응답자는 업무용 컴퓨터를 이용한다고 응답했습니다.

Allstate, The National Journal, 그리고 The Atlantic에서 후원한 이 설문 조사는 [디지털 세대의 커뮤니티]와 [미국인들은 빠르게 발전하는 고객과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어떻게 경험하고 있는지]에 초점을 맞췄다고 연구자들은 말했습니다

인구학적 통계
모바일 기기를 통한 인터넷 접속은 젊은 세대에서 더욱 일반적입니다. Millennial Generation(1978년 이후 출생한 세대)의 60%는 인터넷 접속에 스마트폰을 주로 사용한다고 연구결과는 말합니다.
반면, 시니어세대는 60%가 PC를 이용한다고 응답했습니다

 

최신 제품

혹시 당신이 모바일 기기 업계에 종사하고 있다면 반길만한 뉴스입니다. 69%의 이용자가 모던하면서도 최신의 장비로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은 필수적이라고(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것을 감당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직 연소득 $30,000이하의 사용자들이 장비에 뒤쳐지지 않으려 하는 것은 현실적이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이 조사는 총 1000명의 미국인을 대상으로 했으며, 그 중 반의 응답은 모바일 기기를 통해, 그리고 나머지 반은FTI Consulting을 통해 유선망을 통해 이루어 졌습니다.

 

기술을 대하는 미국인의 시각

기술 산업에 대한 더 좋은 소식은 조사 대상의 대부분은 기술의 향상으로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보고서에는 "미국인 5명중에 4명은, 혹은 78%는 컴퓨터와 통신 기술의 지속적인 발전이 국가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 이라고 말했다.” 라고 쓰여 있습니다.

또 다른 55%는 ‘디지털 혁명’으로 삶의 질이 향상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상업
상업부문에 있어서는, 반응이 엇갈렸습니다.

“온라인에서 물건을 구입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여행 상품(77%)를 구입하거나, 책이나 음악 같은 미디어(57%)를 구입한다는 것이 레포트에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음식과 식료품에 있어서는 오직 4%의 사람들만이 근처의 가게보다 온라인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들은 체인점이나 온라인 스토어에 비해 지역의 매장은 "뛰어나고 개인화 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현지화
현지화 항목은 인터넷 선호도에 대한 응답자들 사이에서 균열이 일어난 곳입니다.

82%의 사람들은 지역의 비즈니스의 경우 지역 사회 공동체에서의 고용이 창출되며 이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레포트는 말합니다. “ 미국인들은 아직까지도 지역의 직접적인 교류를 찾고 있다.”

 

채용 
반 이하의 설문 참여자(46%)는 ‘디지털 혁명’이 미국의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38%는 이것이 일자리를 없앨 것 이라고 생각한다고 연구결과는 말합니다.

 

 

응답자의 53%는지역의 온라인 뉴스를 통해 사람들과 관계를 유지 할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온라인을 통한 제품 구매는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고 말했습니다.

"균형적인 측면으로 볼 때, 대부분의 미국인은 지불한 비용보다 더 많은 혜택을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Atlantic Media Editorial Director이자 National Journal columnist인Ron Brownstein가 연구자료의 기사를 통해 밝혔습니다.  

 

 원문 : http://dell.to/1MRmcHJ  

< Mobile devices overtake PCs for internet access among Americans, study says>

이 문서는NetworkWorld에서 Patrick Nelson 에 의해 작성되었으며 NewsCred의 뉴스 게시자로서 법적인 허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