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active Advertising Bureau (IAB)의 연구 에 따르면, 반 이상의 미국 성인 소비자는 매장에서 쇼핑할 때에 스마트폰으로 제품을 검색한다고 합니다.

 

이는 ”Showrooming”이라고 불리며, 젋은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유명하다고 합니다. IAB는 “Shorooming”을 [매장에서 구매하기 전에 가격을 비교하는 것]이라고 정의 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소비자는 일반적으로 스마트폰으로 검색을 끝낸 후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을 구입하지만, 때로는 스마트폰으로 검색을 했던 오프라인 매장이 아닌 다른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할 때도 있다고 합니다. 그 다음으로 가장 많았던 것은 일단 오프라인 매장을 나간 후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로 다른 인터넷 매장을 통해 구입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연구에 따르면 18~34세 혹은 1980~2000년 출생의 소비자는 다른 연령대의 소비자와는 달리 2/3이 Showrooming을 하고, 비교한 사이트를 통해 구매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연령대가 높은 소비자일수록 가격을 체크한 후 매장에서 구입하는 경우기 많았습니다.

  

IAB는 모바일 구매자들의 일반적인 행동 패턴 역시 파악했습니다.

 

1980~2000년생 소비자는 스마트폰으로 구매하는 비율43%로 다른 어느 그룹보다 높았습니다. 다른 연령 그룹은 타블랫이 35%, 스마트폰이 28%이 그렇다고 응답했습니다.

“홀리데이 쇼핑 시즌이 되면, 소비자는 스마트폰과 타블랫을 통해 선물 구매에 열중한다.”고 부사장 겸 모바일& 비디오 부문 General Manager인Anna Bager는 말했습니다.

 

“이 레포트는 세대에 따른 인터넷 쇼핑에서의 차이를 보여주며, 이 확연한 차이를 고려해 브랜드 마케터들은 전략을 구상해야한다.”

 

이 연구결과는 2015년 8월에 온라인 응답자 7,276명과 다른 연간 조사에 응답한 16,228명을 통해 작성되었습니다.

 

이 글은  VentureBeat에 처음 기재되었습니다.

 This article was written by Mark Sullivan from VentureBeat and was legally licensed through the NewsCred publisher network.

50% of adults shop on smartphones while browsing a store 

By Mark Sullivan, VentureBeat contribu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