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 Wars”에 나오는 의수, 라이트세이버, 말하는 드로이드 등의 기술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죠. 하지만 이중에 실현 가능한것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1977년 “Episode 4: A New Hope,”에서 처음 R2-D2와 C-3PO가 나왔을 때부터, 우리는 드로이드와 로봇의 실현가능성에 매료됐습니다. 노약자를 위한 로봇 이나 어린이를 위한 로봇처럼, 로봇의 발전은 영화와 비슷하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파트너로서 로봇을 만드는 데에 점점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과학자이자 MIT Media Lab’s Object-Based Media Group의 수장인V. Michael Bove Jr.는 말했습니다.

 

오리지널 “Star Wars” 영화에서 R2-D2는 레아 공주의 홀로그램 비디오를 쐈죠. 최신의 “The Force Awakens”에서 레아 공주를 맡은 Carrie Fisher는 R2-D2와 함께 “Jimmy Kimmel Live”에서 재현”했습니다.

 

 

라이트세이버

 

라이트세이버는 “스타워즈”시리즈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무기이며, 이것을 현명하게 사용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제다이임을 증명합니다. 누구나 한번쯤 이것을 모방한 장난감을 본 적 있을텐데요, 현실에서는 어떨까요?

 

라이트세이버는Energetic Materials and Products Inc(EMPI)의 소형 절단 도구인TEC Torch 와 자주 비교됩니다. EMPI의 기술 부사장 John Granier는 “이 도구는 라이트세이버를 모티브로 하진 않았지만 형태 자체는 그와 매우 비슷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그는 이 비교를 긍정적으로 생각했습니다.

“사람들이 한계를 넘도록 자극하는 헐리우드 영화를 사랑합니다. TEC Torch는 라이트세이버와 닮았죠.

그러나 영화에 나오는 라이트세이버의 허구적인 광학(Photon) 에너지와는 달리 우리의 TEC Torch는 열과 화학에너지를 사용합니다.

 

군인과 긴급 구조원은 TEC Torch로 전복된 차량의 금속부분을 잘라내는 등 구조활동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추락한 비행기를 비집어 열거나 사고난 군용 지프차에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1999년의 “Star Wars : Episode 1 : The Phantom Menace”의 콰이곤 진은 이와 유사하게 라이트세이버로 벽을 잘랐습니다  -Engadget 

 

“물건을 자르는 것 이외에 광학(Photon) 에너지로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

“비록 자를 수는 있지만, TEC Torch는 무기가 아니다.”

Granier는 말했습니다.

 

루크는 의수의 개발을 가져오다.

 

1980년“Star Wars Episode 5: The Empire Strikes Back,”에서 루크 스카이워커는 다스베이더와의 싸우는 도중 라이트세이버에 팔이 잘리고 맙니다. 팔을 대체하기위한 기술에 우리는 얼마나 와 있을까요?

 

 DEKA Arm System, 혹은 “Luke”라고 불리우는 인공 팔 제품이 있습니다. 8년간의 테스트를 거쳐, 미국 식품의학청은 이 제품의 대량 생산을 허가했습니다.

 

미국 국가보훈처의 테스트에서 90%의 실험 참가자는 음식을 준비하거나, 먹거나, 지퍼를 사용하는 등의 행동을 이 인공 팔을 통해 해낼 수 있었습니다.

스타워즈에 영감을 받아, Touch Bionics는 근전기 신호를 블루투스로 컨트롤할 수 있는i-Limb bionic hand를 출시했씁니다. 전극이 전기신호의 패턴이 바뀐 것을 감지하면, i-Limb에 Open / Close의 신호를 보냅니다.

레아공주는 홀로그램 기술의 발전을 자극했다.

 

“스타워즈”같은 영화에서는 케릭터의 3D이미지를 프로젝트하곤 하는데요, 이와 비슷한 기술이 실제할까요?

 

“홀로그램은 이 기술을 설명하는데 주로 사용되죠” Zebra Imaging 의 chief marketing officer인Michael Masters는 말했습니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홀로그램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아날로그로 어떤 물체를 반사시키는 홀로그램 기술은 1960년대부터 있었습니다.

 

Zebra Imaging은 Disny로부터 홀로그램 “스타워즈” 제품을 만들기 위한 라이선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최근 디지털 데이터를 3D 라이트 필드로 투사하는 홀로그램 기술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레아 공주가 R2-D2를 통해 투사되는 것을 생각할 때, 그것의 실제로 표현하는 것이 최신 기술이며, 우리는 그를 앞질러 갈 것이다.” Masters는 말했습니다.

첫 “스타워즈”영화에서, 케릭터들은 밀레니엄 팔콘에서 홀로그램 체스판으로 체스를 두는 장면이 있는데, 이런 타입의 보드가 실제로 있습니다.  Ian Martin이 만든 이Dejarik Table 영화에 나온 몬스터를 모방하여 표시합니다. 이 테이블은 10개의 손잡이와 56개의 기능 버튼, 26개의 라이트와 2개의 LCD로 만들어 졌습니다.

 

“우리는 각종 요소를 로봇이나 다른 것 없이도 테이블 위의 라이트필드에서 표현할 수 있습니다.” Masters는 설명했습니다. “이 각도에서 우리는 진짜 3D 오브젝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라이브 비디오를 위한 렌더링이나 컴퓨터의 성능을 만족시키기는 쉽지 않으나, 우리는 그것을 리얼타임으로 렌더링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의 Prototype으로요.”

 

“그리고 홀로그램 기술은 컴퓨팅 같은 High Tech를 더욱 빠르고 저렴하게 할 것입니다.”

 

Fast Company article에서는 레아공주의 홀로그램을 “몽상”이라고 했습니다. 사실일까요?

 

“3D 라이트는 오른쪽의 한대의 로봇으로는 표현할 수 없습니다. Photon에너지는 왼쪽으로 꺾을 수 없습니다. 이것이 1977년 영화 속 레아공주의 홀로그램이 가진 근본적인 오류입니다.

 

진짜 홀로그램을 위해서는 수많은 픽셀과 그것을 비디오로 변환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걸 우리는 하고 있죠. 수많은 픽셀을 움직이는 것은 정말로 힘든 일입니다. 더욱 발전된 기술이 비디오의 결합을 빠르게 하죠. 당신이 레아 공주를 Full Size로 재생하고 싶다고 한다면, 이것은 아직 어렵습니다. 더욱 많은 데이터를 처리해야 되니까요.”

원문 : Which ‘Star Wars’ technologies are closest to real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