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분기 출시 예정인 퍼포먼스/메인스트림급 네할렘 프로세서인 린필드(LGA1156) ES초간략 테스트 결과가 공개 되었다.

Lynnfield ES Test

 



 

이전에도 소개한 바 있는 린필드 엔지니어링 샘플(왼쪽). 가운데는 요크필드(LGA775), 오른쪽은 게인스타운(LGA1366). 코어 i7은 트리플채널 DDR3 메모리 컨트롤러를 내장했는데, 린필드는 듀얼채널 DDR3 메모리 컨트롤러를 내장한다.

 





 

요크필드와의 외형 비교.

 



 

2.13GHz 린필드 ES의 에베레스트 스크린 샷. 코어 i7과 마찬가지로 린필드 역시 1MB L2 캐시(코어당 256KB)와 8MB L3 캐시를 지원한다.

 



(큰 이미지 - http://i245.photobucket.com/albums/gg66/JCorn3ll/Nehalem/Lynn2.jpg)

(큰 이미지 - http://i245.photobucket.com/albums/gg66/JCorn3ll/Nehalem/Lynn3.jpg)

 

4코어 8스레드. 2.13GHz 린필드 ES의 슈퍼파이 1M/씨네벤치  R10 테스트 샷.

 

 

 

 

LGA1156 메인보드의 극초기 프로토타입. 위 테스트에 사용한 것이 아니라 지난 8월 인텔 개발자 포럼에서 공개한 것임.

 

 

 

원문 작성 : JCornell

 

 

 


 

 

 

Intel Desktop Platform Roadmap

 

 

인텔 데스크탑 프로세서 로드맵. 인텔은 내년 2분기에 고클럭 코어 i7 프로세서를 새로 출시할 것으로 보이는데, 보도에 따르면 코어 i7 익스트림 965(3.2GHz)는  코어 i7 익스트림 975(3.33GHz) 또는 985(3.46GHz)로 대체 될 듯하며, 코어 i7 965(3.2GHz)가 출시 되면서 코어 i7 940은 코어 i7 920의 자리로 밀려날 것으로 보인다.

인텔 코어 2 쿼드 라인업(익스트림 에디션 제외)을 대체하는 린필드는 내년 3분기 출시 예정이다. 가격/클럭 면에서 코어 i7 940(또는 그 후속 모델)과 같은 급이랄 수 있는 린필드 최상위 모델에 대해 추측해보자면 3.0GHz(또는 그보다 높은) 모델이 $562에 출시 될 것으로 보인다. 성능은 코어 i7 940와 965 사이 정도가 될 듯. ( 현재 코어 i7 라인업과 비교해 추측한 것이므로 내년 2분기 출시 계획인 코어 i7 후속 모델의 성능에 따라 기준이 달라질 수 있음)

가격/클럭 면에서 코어 i7 920(또는 그 후속 모델)과 같은 급이랄 수 있는 미드레인지급 린필드는 2.66~2.93GHz 모델이 $284에 출시 될 것으로 추측 되며, 린필드 최하위급 모델은 2.4/2.53GHz, 가격은 약 $200 언저리가 될 듯.

인텔은 장기간 LGA1366/1156 플랫폼을 모두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LGA1156 플랫폼에서도 오버클럭 제한은 없을 것이라 하는데, 하이엔드 라인업인 LGA1366 프로세서가 보여주는 정도의 오버클럭은 기대하기 어려울 듯하다. 500MHz 정도는 문제 없겠지만 코어 i7과 같이 1GHz나 그보다 높은 수준의 오버클럭은 불가능할 지도 모르겠는데, 이는 어디까지나 필자의 추측이다.

Core i7 / Linnfield / Havendale

 

코어 i7 프로세서와 달리 린필드(4 코어 8스레드)와 하벤데일은(2코어 4스레드, GPU 통합)는 듀얼채널 DDR3 메모리 컨트롤러를 지원한다. 메모리 컨트롤러에 더해 PCI-E 컨트롤러까지 프로세서 내에 통합 되는데, 이를 통해 CPU/GPU간 레이턴시 감소를 기대할 수 있다.

 

린필드의 경우 16 PCI-E 레인을 지원해 x16/x8+x8의 그래픽카드 구성이 가능하다. 그리고, 린필드/하벤데일에서는 코어 i7과 달리 QPI는 빠지고 DMI가 쓰인다.

 

( 하벤데일에 통합 되는 GPU의 디스플레이는 FDI를 거쳐 P55 칩셋을 통해 출력 된다.)

 

 

린필드/하벤데일 메인보드에는 X58(타일러스버그) 대신 P55(아이벡스피크)가 쓰이며, P55는 노스브리지/사우스브리지 2칩 조합이 아닌 1칩 솔루션이다.

 

▶ [기사] Nehalem Part 3: The Cache Debate, LGA-1156 and the 32nm Future

    내용보기 : http://www.anandtech.com/cpuchipsets/intel/showdoc.aspx?i=3461

 

◈ 원문 작성 : Anand Lal Shim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