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Disk가 삼성이랑 마소 덕분에 Vista에서의 SSD성능 개선에 대한 노력에 도움을 받을지도 모른다.


지난 달, SanDisk는 자사의 CEO가 SSD가 마소 비스타에서 빈약한 지원을 받는다고 불평하자 많은 비난을 받았었

다.  그도 그럴 것이 산디스크는 작년에는 자사의 SSD가 마소 비스타의 다양한 플그램에 적합하며, 자사의 SSD가

설치될 때, 비스타는 가장 최적화로 작동한다는 선언까지 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주장에도 불구하고, 산디스크의 언급은 캐무시당했는데, 다른 많은 제조업체들은, 최신 SSD는 산디스크가 제공하는 것보다 훨씬 읽기/쓰기 속도가 빠르다고 발표해왔기 때문이다.

 

암튼 산디스크는 비스타에서의 SSD 성능개선에 대한 문제에 대해 이제 도움을 얻을지도 모른다고 밝혀졌는데,

컴퓨터월드는 삼성이 마소랑 함께 비스타에서 SSD 성능을 개선에 대해 함께 연구하고 있다고 보도했기 때문이다.

 

선 마이크로시스템즈의 마이클 왕 마케팅 매니저는그동안 하드 드라이브를 사용해왔었기 때문에 윈도우즈는 분명 하드디스크에 최적화되어 있는 면이 있다고 전했다.

 

미래예측분석가인 그레고리 웡은 SSD의 섹터 크기가 하드의 섹터보다 일반적으로 더 크다는 것을 지적하기도 했다. 그 결과 성능은 때때로 손해를 볼 수 있다고... 또한 [삼성]이랑 [마소]는 아마 OS상에서 SSD가  512Byte 섹터 크기를 가진 하드대신에 4KB 섹터를 가진 SSD로 인식시키는 데 연구중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삼성은 'FIX'가 마련되어 고객에게 제공할 때나, 마소 OS에서 SSD를 더 나은 지원을 하는데 있어 뭐가 바뀌는지 정확한 세부사항을 제공하지 않을 것이다고 한다. 하지만 그 픽스가 무엇이지든 간에, 삼성 SSD 뿐만 아니라 모든 SSD에게 이익이 되는 것은 자명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