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들여온지 채 3개월도 안된것같다.
 
그런데 as가 3번 다녀갔다..

첨에 cpu의 팬이 이상해서 cpu와 팬교체,,,
그래도 소음이 계속 발생해서 결국엔 원인이 'pan이상과 교체'
 
어제부터 모니터가 이상하더니 오늘 아침에는 아예 먹통 비스무리하다.
 
30분을 기달려 9시,콜센타에 전화했는데
'다른 모니터랑 끼워보랜다'
(본체를 off하고 모니터만 켜도 번쩍꺼리는데..이상하다
 이건 무식해도 안다,, 모니터가 이상있다는걸.. 본체문제 아니다)
 
어떻게 고객에게 이것 저것 테스트 해보라하는가??
그리고 내일까지 기달리란다
그럼 오늘 난 무슨일을 하란 말인가? 놀아라???????????

아이고 좋아라(울 사장님이 보구선 영원히 놀아아 집에 가라하면..)
모니터정도면 임시로 구해서 퀵으로 쏘아주고
as해서 다시 끼워주던가 해야하는거 아닌가
 
아니면 이정도 고장이 잦은 콤터면 아예 교체해줘야하는거 아닌가?
자동차도 6개월내에 잔고장 많으면 공장게 가서 전면 점검해주던가
아니면 아예 교체해준다...
 
교통사고 나면 보험회사에서 대차해서 사고난차 대신 탈수있게 해준다
 
다른 콤터회사는 당일 달려온다.
 
델콤터는 정말 델델거린다... 내일까지 기달리던지 다른걸 끼워사용하던가 하란다
 
그래서 AS 거절했다.. 그리고 모니터 한개 주워다가 끼웠더니 된다
델 모니터는 구석에 처박았다..
 
내가 할수있는 일은 이사실을 대한민국 방방곡곡, 전세게 곳곳에 알리는일 뿐이다..
 
둘중에 하나다... 없어지던가 고쳐지던가...